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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 현금흐름표

현금흐름표를 매번 다시 만들지 않습니다

분개장에서, 또는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에서 간접법으로 만듭니다.
안 맞으면 어디가 틀렸는지 알려 줍니다.

이런 일 있으시죠

작년 엑셀을 열어 숫자만 갈아 끼움

식이 어디에 걸려 있는지 기억이 안 나고, 값으로 붙여 넣은 칸이 섞여 있습니다. 한 줄을 고치면 어디가 따라 움직이는지 모릅니다.

기말 현금이 통장 잔액과 안 맞음

차이가 몇 원인지는 보이는데 어디서 벌어졌는지는 안 보입니다. 하나가 틀린 건지 여럿이 상쇄되고 남은 꼬리인지도 모릅니다.

대체거래를 어디까지 빼야 할지 헷갈림

현금이 오가지 않은 거래는 빼야 하는데, 유형자산 취득에 낀 미지급금이나 리스처럼 반만 현금인 것들이 늘 걸립니다.

감사인이 「이 줄은 어디서 왔나요」라고 물음

표는 있는데 근거가 엑셀 시트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습니다. 찾는 데만 한나절이 갑니다.


어떻게 하나

  1. 둘 중 하나를 고릅니다 분개장이 있으면 분개장에서, 없으면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에서 간접법으로 만듭니다.
  2. 대체거래를 골라냅니다 현금이 오가지 않은 거래를 찾아 후보로 올려 줍니다. 무엇을 뺄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3. 검산합니다 당기순이익이 손익계산서와 같은지, 기초 현금 + 증감 = 기말 현금인지, 기말 현금이 재무상태표와 같은지 봅니다.
  4. 안 맞으면 어디가 틀렸는지 말해 줍니다 「아귀가 안 맞아요 — 기초 12,000 + 증감 3,500 ≠ 기말 15,800」처럼 어느 줄에서 벌어졌는지 찾습니다.
  5. 근거를 남깁니다 줄마다 명세와 T계정이 붙습니다. 몇 해 뒤 감사인이 물어도 그 자리에서 답할 수 있습니다.

연결현금흐름표도 같이

법인별 현금흐름표가 연결현금흐름표의 재료가 됩니다. 환산차이와 내부거래가 어디로 갔는지 따라갈 수 있습니다.

연결재무제표 보기 →


같이 나오는 것

현금흐름표 (간접법)
줄별 명세
T계정
대체거래 목록
검산 결과
엑셀 내보내기

자주 묻는 질문

분개장이 없어도 되나요?

됩니다.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만 있어도 간접법으로 만듭니다. 다만 분개장이 있으면 줄마다 근거가 더 촘촘해집니다.

직접법도 되나요?

지금은 간접법입니다. 실무에서 쓰는 거의 모든 현금흐름표가 간접법입니다.

엑셀로 받을 수 있나요?

됩니다. 표뿐 아니라 줄별 명세까지 같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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