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 현금흐름표
분개장에서, 또는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에서 간접법으로 만듭니다.
안 맞으면 어디가 틀렸는지 알려 줍니다.
식이 어디에 걸려 있는지 기억이 안 나고, 값으로 붙여 넣은 칸이 섞여 있습니다. 한 줄을 고치면 어디가 따라 움직이는지 모릅니다.
차이가 몇 원인지는 보이는데 어디서 벌어졌는지는 안 보입니다. 하나가 틀린 건지 여럿이 상쇄되고 남은 꼬리인지도 모릅니다.
현금이 오가지 않은 거래는 빼야 하는데, 유형자산 취득에 낀 미지급금이나 리스처럼 반만 현금인 것들이 늘 걸립니다.
표는 있는데 근거가 엑셀 시트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습니다. 찾는 데만 한나절이 갑니다.
법인별 현금흐름표가 연결현금흐름표의 재료가 됩니다. 환산차이와 내부거래가 어디로 갔는지 따라갈 수 있습니다.
됩니다.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만 있어도 간접법으로 만듭니다. 다만 분개장이 있으면 줄마다 근거가 더 촘촘해집니다.
지금은 간접법입니다. 실무에서 쓰는 거의 모든 현금흐름표가 간접법입니다.
됩니다. 표뿐 아니라 줄별 명세까지 같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