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 관리회계
분개에 사업부가 붙고, 공통비는 기준을 정해 나눕니다.
계획을 세우고 매달 실적과 견줍니다.
같은 실적인데 이쪽은 이 양식으로, 저쪽은 저 양식으로 달라고 합니다. 숫자는 그대로인데 매달 양식만 바꿔 다시 만듭니다.
상품별 · 채널별 매출은 매일 보시는데, 거기 들어간 원가는 묶여 있습니다. 가장 많이 팔리는 것이 가장 많이 남기는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임대료 · 관리부 인건비 · 공통 마케팅비. 기준이 사람 머릿속에 있으면 담당자가 바뀔 때 숫자도 바뀝니다.
계획과 실적이 다른 파일에 있으니 견주려면 매달 옮겨 적어야 합니다. 계정 이름이 조금만 달라도 안 맞습니다.
전략적으로 감수하는 적자는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그것이 선택한 길이라는 것을 숫자로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환율이 100원 오르면, 판매가를 5% 내리면, 인건비가 10% 오르면 영업이익이 얼마가 되는지 바로 봅니다. 손익분기 환율도 나옵니다.
이사회 · 투자자 · 경영진 양식이 달라도 한 자료로 여러 장을 만듭니다. 한 번만 만들어 두면 다음 달에는 자료만 올려도 자동으로 다시 채워집니다.
아니요. 지금 쓰시는 계정 그대로 두고 사업부 칸만 얹습니다. 원본 분개는 손대지 않습니다.
됩니다. 바꾼 기준은 그 달부터 적용되고, 지난 달 숫자는 그대로 남습니다.
엑셀로 내려서 쓰고 다시 올리면 됩니다. 계획 줄이 그대로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