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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 통장 · 카드 분개

통장 한 줄이 곧 전표가 됩니다

들어온 통장 · 법인카드 줄에 계정이 미리 골라져 있습니다.
확인하고 Enter, 그러면 장부에 들어갑니다.

이런 일 있으시죠

통장 내역을 받아 다시 분개함

은행에서 내려받고, 엑셀로 정리하고, 회계 프로그램에 또 칩니다. 같은 거래를 세 번 만집니다.

같은 거래처인데 달마다 계정이 다름

지난달 누가 어떻게 넣었는지 찾아봐야 합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기준도 바뀝니다.

세금계산서와 통장이 따로 놂

외상으로 잡은 것과 실제로 들어오고 나간 돈이 맞는지 따로 대 봐야 합니다.

왜 이렇게 넣었는지 아무도 모름

잘못 들어간 전표를 찾아도, 누가 언제 무슨 생각으로 넣었는지 물을 곳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나

  1. 통장 · 카드가 매일 들어옵니다 은행과 법인카드를 한 번 붙이면 하루 한 번 저절로 들어옵니다. 미국 계좌도 붙습니다.
  2. 계정이 미리 골라져 있습니다 지난 확정과 거래처 · 적요를 보고 계정을 추천합니다. 왜 그 계정인지 근거가 같이 보입니다.
  3. 확인하고 Enter 표에서 Enter 로 확정하고 다음 줄로 넘어갑니다. 더 물어볼 칸이 없는 계정은 고르는 순간 확정됩니다.
  4. 짝이 있으면 짝으로 지웁니다 세금계산서 · 급여대장과 짝이 맞는 입출금은 외상과 미지급을 지우는 전표가 됩니다.
  5. 확정하면 바로 장부 손을 멈추면 그 달 분개를 다시 지어 장부에 반영합니다. 따로 담기 버튼을 누르지 않습니다.
  6. 누가 · 언제 확정했는지 남습니다 줄마다 확정한 사람과 시각이 남습니다. 고객사 담당자가 직접 확정해도 되짚을 수 있습니다.

기준이 회사에 쌓입니다

한 번 확정한 거래처는 다음 달부터 같은 계정으로 추천됩니다. 이 가맹점은 늘 이 계정이라는 기준이 회사마다 쌓여서, 사람이 바뀌어도 같은 기준으로 들어갑니다.


같이 나오는 것

통장 분개
법인카드 분개
세금계산서 짝 맞추기
급여 짝 맞추기
거래처 · 세부항목
자금일보

자주 묻는 질문

AI 가 계정을 틀리게 고르면요?

추천일 뿐입니다. 확정은 사람이 하고, 고친 답은 다음 추천의 기준이 됩니다.

지금 쓰는 회계 프로그램이 있으면요?

쓰던 프로그램의 분개장을 올려 루위즈 장부와 대조할 수 있습니다. 한쪽으로 옮길지는 천천히 정하셔도 됩니다.

과거 내역도 분개되나요?

통장 · 카드 내역을 엑셀로 올리면 같은 방식으로 추천 · 확정합니다. 지난 기간을 한꺼번에 정리할 때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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