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 통장 · 카드 분개
들어온 통장 · 법인카드 줄에 계정이 미리 골라져 있습니다.
확인하고 Enter, 그러면 장부에 들어갑니다.
은행에서 내려받고, 엑셀로 정리하고, 회계 프로그램에 또 칩니다. 같은 거래를 세 번 만집니다.
지난달 누가 어떻게 넣었는지 찾아봐야 합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기준도 바뀝니다.
외상으로 잡은 것과 실제로 들어오고 나간 돈이 맞는지 따로 대 봐야 합니다.
잘못 들어간 전표를 찾아도, 누가 언제 무슨 생각으로 넣었는지 물을 곳이 없습니다.
한 번 확정한 거래처는 다음 달부터 같은 계정으로 추천됩니다. 이 가맹점은 늘 이 계정이라는 기준이 회사마다 쌓여서, 사람이 바뀌어도 같은 기준으로 들어갑니다.
추천일 뿐입니다. 확정은 사람이 하고, 고친 답은 다음 추천의 기준이 됩니다.
쓰던 프로그램의 분개장을 올려 루위즈 장부와 대조할 수 있습니다. 한쪽으로 옮길지는 천천히 정하셔도 됩니다.
통장 · 카드 내역을 엑셀로 올리면 같은 방식으로 추천 · 확정합니다. 지난 기간을 한꺼번에 정리할 때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