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 증빙 대사
계정마다 무엇으로 잔액을 증명하는지 정해 둡니다.
그 달 증빙이 없거나 금액이 다르면 먼저 알려 줍니다.
일 년 치 잔액 증명을 한꺼번에 찾습니다. 그제야 안 맞는 계정이 나옵니다.
미지급금 3천만 원이 누구에게 줄 돈인지, 언제부터 남아 있었는지 바로 답이 안 나옵니다.
근로자분과 회사분, 고지와 납부가 섞여서 어디서 차이가 났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잔액 증명서, 고지서, 신고서가 어디 있는지 매번 찾습니다. 받은 파일이 그 달 것인지도 다시 봅니다.
올린 파일에 주민등록번호가 있으면 가린 사본만 저장합니다. 증빙은 내려받지 않고 새 탭에서 미리 봅니다.
앱 안의 자료로 맞출 수 있는 계정은 올리지 않아도 됩니다. 고지서 · 신고서처럼 밖에서 오는 것만 올립니다.
네. 홈택스에서 받은 것과 세무대리인 출력본을 모두 알아봅니다. 처음 보는 양식이면 알려 주시면 맞춰 둡니다.
계정마다 기준 증빙, 맞춘 결과, 누가 언제 확인했는지가 한 화면에 있습니다. 감사인이 묻는 잔액의 근거를 바로 보여 줄 수 있습니다.